배당 투자 가이드
배당을 처음 접하는 분이 순서대로 읽을 수 있도록 4단계 11편으로 정리했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읽으면 배당의 개념 → 세금 → 종목 고르기 → 운용까지 이어집니다. 바쁘면 계산기 사용법부터 보고, 궁금한 단계로 건너뛰어도 됩니다.
1단계 · 배당 이해하기
2단계 · 세금 알기
3단계 · 종목 고르기
4단계 · 굴리기
배당 왕가 — 배당킹 · 배당귀족 · 배당챔피언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에는 별칭이 붙습니다. 이름을 외우기보다 몇 년을 늘려 왔는지가 핵심입니다. 아래 카드를 누르면 2026년 명단이 나옵니다.
50년 이상
배당킹 (Dividend King)
5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린 기업. 가장 엄격한 기준이라 숫자가 적고, 그만큼 오래 검증된 셈입니다.
2026년 리스트 보기 → 25년 이상배당귀족 (Dividend Aristocrat)
S&P 500 기업 중 25년 이상 연속 증액한 기업. 관련 지수와 ETF가 있어 한 번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2026년 리스트 보기 →
10년 이상
배당챔피언 (Dividend Champion)
10년 이상 연속 증액. 자료에 따라 25년 이상 전체 미국 기업을 뜻하기도 해서 출처마다 범위가 다릅니다.
| 계급 | 조건 | 확인 방법 |
|---|---|---|
| 배당킹 | 50년 이상 연속 증액 | 2026년 명단 보기 |
| 배당귀족 | S&P 500 중 25년 이상 연속 증액 | 2026년 명단 보기 |
| 배당챔피언 | 10년 이상 연속 증액(자료마다 다름) | 각 지수 제공처 명단 |
50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기업으로 자주 언급되는 곳은 코카콜라, P&G, 콜게이트-팜올리브, 존슨앤드존슨 같은 소비재 기업입니다. 다만 명단은 매년 바뀝니다 — 배당을 줄이면 그해에 바로 빠집니다.
이름이 붙었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배당주 고르는 법에서 배당성향·잉여현금흐름·고배당 함정을 함께 보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세율·한도 등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니 국세청과 금융사 안내를 확인하세요.